안동교회 홈으로 | 공지사항 | 뉴스와 게시판 | 자유게시판 | 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      

 

안동교회 선교의 역사 현재위치 : > 선교 > 세계선교 > 안동교회 선교의 역사

◎안동교회 선교의 역사


안동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세계 선교에 앞장선 교회이다. 제 2대 이대영 담임목사는 1922년 중국 산둥 반도로 총회 파송을 받았고 제4대 박상동 목사는 장로교-감리교 연합으로 1928년 일본 오사카로 파송되었다. 1989년 5월에는 신정식 선교사를 필리핀에 총회 단독 선교사로 파송하였고 1995년에는 장바울 선교사가 총회 단독으로 동아시아에 파송되었다.


이 같은 믿음의 선배들의 선교 열정에 힘입어 안동교회는 그동안 20여개국에 파송한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며 지원하고 있다. 1990년 7월에는 필리핀에 교회 최초로 라스바노스교회를 개척하였으며 2004년에는 인도 첼룰루에, 계속해서 2010년 6월에는 교회 백주년을 기념하여 인도 쳉마리에 선교지 단기봉사를 겸한 선한 사마리아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2004년에 시작한 선교지 단기봉사는 해마다 자원하는 교인들이 넘쳐나며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세계복음화에 작은 기여를 하고 있다. 안동교회의 단기선교는 단순한 행사나 선교여행이 아니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현지 선교지와 선교사를 직접적으로 돕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9년, 교회 1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한 "열방의 빛 2009"('지역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함이라') 선교대회는 안동뿐 아니라 안동을 넘어서 경북 북부 지역의 선교에 대한 열정을 새롭게 하고 지방교회의 선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게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별히 2010년 2월 7일 동일하게 교회 100주년을 기념하여 실시하는 주파송(주후원교회) 선교사 5가정(10명의 선교사)의 파송은 모든 후원이 교인들의 자원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며 개인과 가정, 구역, 기관, 부서등이 책임을 지고 각 선교사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며 후원하게 될 것이다. 이에 안동교회는 예수님의 지상 절대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50가정(100명의 선교사)을 세계 열방에 파송할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


2010년에 이어 2011년 5월 4일에 제2차 주파송선교사 파송예배를 통해 2가정을 추가로 파송하였다. 1차와 동일하게 모든 후원은 교인들이 자원하여 개인과 가정, 구역과 기관과 부서가 각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였다.
20115월에는 2차로 알바니아와 동북아시아로 2가정을 파송한 이후 201310, 3차로 네팔과 우간다, 동북
아시아로
3가정을 추가 파송하였다
 

2010년 1차로 5가정과 2011년에 2가정을 추가로 파송한 이후에, 2013년 10월 16일 3차로 3가정(네팔, 우간다, 동아시아)을 주파송선교사 파송예배를 통해 추가 파송하였고

2017년 3월에는 4차 주파송선교사로 3가정(로마,이집트,콜롬비아) 을 추가 파송하였다. 

 

      2018년6월에는5차로1가정(콜롬비아)로 파송하고 2019년1월에 6차로 캄보디아로1가정을 파송하였다.

page.jpg

 

또한 안동교회는 코로나로 인해 국내외의 상황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2020년 11월에는 7차 주파송선교사 파송식을 통해 러시아로 1 가정과 몰타로 1 가정을 파송하였고
2022년 3월에는 8차로 튀르키예로 1 가정을 파송하였다.
page2.jpg

 

그리고 2022년 12월에는 9차 주파송 선교사 파송식을 통해 대만, 필리핀, 모리셔스로 각 1가정씩 총 3가정을 파송하였고,  선교사 2가정의 은퇴예식을 통해 선교사역을 마친 선교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은퇴를 기념하였다.

 

모든 후원은 교인들이 자원하여 개인과 가정,구역과 기관과 부서가 각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였다.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
36691 도로명: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127 (구) 경상북도 안동시 화성동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