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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08:09:17 조회 : 712         
2015-03-22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한 사람 요 19:38-42 김승학목사
제목 :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한 사람
성경 : 요 19:38-42
주일 : 2015-03-22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한 사람
요 19:38-42 (2015년 3월 22일)

1. 예수님의 제자(38)
묵상을 위한 질문) 아리마대 요셉은 당시 여러 가지 면(산헤드린 공회의원, 부자 등)에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어려웠던 사람이었지만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제자로 인정받았다. 비록 평소에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었지만 산헤드린 공회의 결정과 행사를 찬성하지는 않았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는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인 과정을 거치는 것이며, 이런 제자가 장례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거쳐 온 과정이 있는가?

2. 믿음의 사람(3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의 시신을 요구하는 것은 자신의 정체가 탄로 날 수 있는 대단히 위험한 일이었다. 하지만 평소에 예수님의 제자임을 숨기고 있던 아리마대 요셉은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시신을 거두기 위해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용기 있게 빌라도 앞에 나갔다. 이처럼 믿음의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고 누리고 있는 것을 용기 있게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서야할 때 망설이지 않고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3. 아낌없는 헌신(41-42)
묵상을 위한 질문) 헌신은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주는 것이다. 더욱이 진정한 헌신은 대상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아리마대 요셉은 생명을 걸고 예수님의 시신을 수습한 후 자신을 위해 준비한 새 무덤(마 27:60)에 예수님을 장사했다. 예수님의 장례에 필요했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려고 했던 무덤을 기꺼이 드렸던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사업을 위해 아낌없이 바친 것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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