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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14:02:15 조회 : 1168         
[10.08.15] 숨겨진 보화 - 조중래 선교사
제목 : [10.08.15] 숨겨진 보화 - 조중래 선교사
성경 :
주일 :
 
 
숨겨진 보화
벧전 1:6-9
 
불이 타면 불티가 날듯 인생도 살아 숨쉬는 동안은 반드시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인생에 많은 유익을 줍니다. 본문은 고난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감추인 보화가 있음을 가르쳐 주며 위로를 주는 말씀입니다.
 
1.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본문 6절 상반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받으나---”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다고 형통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몸에 질병이 있었습니다. 디모데도 위장병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엘리사는 병이 들어 죽었습니다. 예수를 잘 믿는다고 고난이 없는 것 아닙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음을 생각하며 낙심치 말아야겠습니다.
 
2. 고난은 믿음을 굳게 합니다.
 
7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연단의 연(鍊)자는 같은 동작을 만번하는 것을 의미하며 鍛은 망치로 천번 두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빛나고 단단한 좋은 철은 불에 달구어 꺼내어 두들기고 또 넣어 달군 후 여러분 두들기므로 되어집니다. 성도도 고난을 통하여 욕심 거짓 시기 악의 등 수많은 불순물을 버리게 되며 주님만 바라보는 정금 같은 믿음을 갖게 됩니다.
 
3. 고난은 숨겨진 보화를 소유하게 합니다.
 
9절 말씀입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영생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고난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고 진정한 보화인 영생을 소유하게 합니다. 성도는 고난을 오히려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난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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