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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4 08:15:04 조회 : 594         
2014-12-14 아침에 새롭게 만난 하나님 애 3:19-23 김승학목사
제목 : 아침에 새롭게 만난 하나님
성경 : 애 3:19-23
주일 : 2014-12-14
아침에 새롭게 만난 하나님
예레미야 애가 3:19-23(구약P.1147)

1. 소망의 하나님 (21)
묵상을 위한 질문) 바벨론의 침입으로 예루살렘이 초토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을 때 유대 백성은 깊은 절망에 빠졌다. 하지만 기도하던 예레미야 선지자는 아직 소망(所望)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침을 맞이한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소망의 근거가 됨을 새롭게 발견했다. 고통과 슬픔의 어제를 보내고 소망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 적이 있는가?

2. 인자의 하나님 (22)
묵상을 위한 질문) 인자(仁慈)는 ‘영원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 ‘충성스런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으로 조건을 따지지 않는 사랑을 의미한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인자와 긍휼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결코 멸망시키지 않을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런 인자하신 하나님을 아침에 새롭게 발견한 것이다. 나를 버리신 것 같은 마음으로 어제 밤, 잠에 들었다가 아침에 사랑의 하나님을 만난 적이 있는가?

3. 성실의 하나님 (23)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23절의 성실(誠實)은 도덕적, 인격적으로 믿을 수 있는 신실함, 변함없이 꾸준하고 안정된 확고함의 의미를 가진다. 이 성실은 하나님의 속성으로 남 유다 백성의 거듭된 범죄와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남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변함없이 계속됨의 근거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신실함이 영원토록 계속됨을 예레미야 선지자는 아침을 새롭게 깨달았던 것이다. 이 성실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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