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08-04-07 12:16:58 조회 : 838         
[08.04.06] 낙심하지 맙시다 이름 : 관리자   
 
 

낙심하지 맙시다

살후 3:13 (2008년 4월 6일)

본문은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선을 행한다’는 것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옳은 일’은 무엇일까?

1. 선행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갈 6:9)

묵상을 위한 질문) 선한 일을 하다가 핍박을 받거나 어려운 난관을 만나게 되면 낙심하게 된다. 선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이 보이지 아니하거나 악하고 불의한 사람이 득세하는 것을 볼 때 적지 않은 사람들은 낙심한다. 그러나 선을 행하다가 지쳐서 넘어지거나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거두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다(갈 6:9). “하나님의 때를 이르면 반드시 거둘 수 있음을 믿고 기다리게 하소서.”

2. 직분 감당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고후 4:1)

묵상을 위한 질문) 직분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역을 수행하기 위해 주신 일감이다. 직분은 영광이요 축복이다. 직분의 본질은 섬김이다. 하나님께서 직분을 주신 이유는 섬김을 통해 그리스도의 교회를 든든히 세움에 있다(엡 4:12). 직분을 감당하다 보면 오해를 받거나 지쳐 낙심할 때가 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준비된 상급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직분을 감당하면서 낙심될 때는 언제인가? 또한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가?

3. 기도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눅 18:1)

묵상을 위한 질문)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눅 18:1)는 의미는 기도하는 사람들은 결코 ‘약해지지 말라’ 또는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그 일을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기도하라는 것이다. 낙심은 기도의 불꽃에 찬물을 끼얹는 것과도 같다.기도할 때 찾아오는 낙심을 이기는 길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히 12:3). 낙심되어 더 이상 하지 않는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8-05-10 11:22:36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