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05-05-11 07:42:21 조회 : 2428         
[05.05.08주일예배]부모님 전상서 이름 : 관리자   
    
부모님 전상서
약 4:7-10 (2005/5/8, 어버이주일)

1. 순복하는 자녀 (7절)

묵상을 위한 질문) 성경은 순종을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지켜야할 중요한 신앙의 모습으로 기록한다. 순종은 제사보다 귀함(삼상 15:22)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있다. 동일하게 자녀가 부모에게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도리가 순종이라고 성경은 교훈한다(골 3:20). 부모님께 대한 자녀의 죄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불순종이다. 부모님께 순종하고 불순종한 것 중에서 가장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2. 교통하는 자녀 (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요즘 적지 않은 경우 부모와 자녀가 한 집에서 함께 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아니라 부모 자식 사이에 밀접한 영적, 정신적인 교통을 하고 있느냐의 여부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얼굴을 맞대는 횟수도 중요하지만 속 깊은 대화의 관계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살전 2:17). 요즘 얼마나 부모님과 밀접한 교통을 하고 있는가?   
 
3. 애통하는 자녀 (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애통하는 마음은 사랑에서 비롯된다. 사랑하기에 아픔을 느낄 수 있다. 애통(哀痛)은 슬픔의 아픔이 아니라 사랑의 아픔 곧 애통(愛痛)이라고 할 수 있다(눅 19:11). 예수님이 보여주신 애통은 사랑 때문에 슬퍼하고 사랑 안에서 경험한 고통, 즉 애통(哀痛)이었다. 나는 부모님을 위해 사랑의 통증을 경험하고 있는가?


4. 겸손한 자녀 (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때때로 부모도 연약한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부모가 존경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부모를 없신 여기는 자는 자신을 무시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방법대로 처리하신다(출 21:17). 하나님에 앞에 인간이 절대적으로 겸손해야하는 것처럼 부모님 앞에서 자녀들은 무조건 겸손해야 한다. 얼마나 부모님께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