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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21:31:50 조회 : 4         
수명(壽命)의 한계 이름 : 관리자   

 

 

 

수명(壽命)의 한계

욥기 14:1~6(구약p.774) (2021년 10월 31일)

 

1. 정해져 있는 수명 (5)

묵상을 위한 질문) 욥은 하나님께서 인생의 사는 날과 달수를 미리 정하시고 아무도 그 이상은 더 살지 못하도록 수명의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비록 그 날이 언제 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어떤 사람도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각자의 수명 이상을 결코 살 수 없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가는 만큼 수명도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남은 기간은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야 할까?

 

2. 덧없이 가는 수명 (2)

묵상을 위한 질문) 욥은 인간의 수명을 피었다 시드는 꽃과 빠르게 지나가는 그림자로 비유했다. 인간의 수명은 덧없이 흘러간다는 의미이다. 우리 인생은 냉혹할 정도로 속히 왔다가 속히 끝나버리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주신 목적을 위해 진실하게, 신실하게 살아야 한다. 덧없이 흘러가는 인생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버킷 리스트 5개를 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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