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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13:35:02 조회 : 699         
[08.02.03] ‘작은 예수’ 지망생 이름 : 관리자   
 
 

‘작은 예수’ 지망생
눅 9:57-62 (2008년 2월 3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이 땅에 두신 이유는 사람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여 작은 예수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만약 이 일을 교회가 등한히 한다면 교회 건물도, 교역자도,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도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 C. S. 루이스

1. 사명의식을 소유한 사람 (57-5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작은 예수를 지망하는 사람에게 가난과 고생과 희생을 찾아올 수도 있음을 예수님께서는 강조하신다. 작은 예수로 살겠다는 사명감을 가진 사람이 걷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함을 주님께서는 분명히 하신다. 하지만 이것을 각오하고 주님의 뒤를 따를 때 하나님께서는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주실 것(벧전 5:4)을 약속하신다. 기도하자. “어떠한 고난이 온다할 지라도 사명감을 가지고 작은 예수로 살기를 원합니다.”

2. 우선순위를 알고 있는 사람 (59-6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비록 돌아가신 아버지를 장사하는 일은 윤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이긴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일보다 앞설 수 없음을 본문은 교훈한다. 작은 예수가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인 것이다. 본문에서 주님께서는 우선순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계신다. 지금 내가 가장 귀하게 생각하고 있는 3가지를 우선순위에 따라 적어보자.

3. 목표의식을 소유한 사람 (61-62절)

묵상을 위한 질문) 가족과 작별인사를 한 후에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사람의 말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오직 앞만 보고 전진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작은 예수가 걸어가는 분명한 목표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에는 일체의 양보가 없음을 예수님께서는 강조하고 계신다.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로 결심한 후에는 어떠한 일에도 매이지 말고 주님을 증거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내가 추구하고 있는 최고 목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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