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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16:29:43 조회 : 808         
[08.01.27] 향유를 부은 여인 이름 : 관리자   
 
향유를 부은 여인

눅 7:44-50 (2008년 1월 27일)

1. 은혜의 눈물 (44절)

묵상을 위한 질문) 동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으며 죄인 취급을 받은 여인(39절)이 예수님께 다가섰을 때 그 동안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였고, 북받쳐 오르는 눈물은 예수님의 발에 떨어졌다. 여인이 흘린 눈물은 자신에게 죄용서와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희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은혜의 눈물이었던 것이다. 은혜의 눈물은 주님의 임재와 동행을 강하게 체험한 사람만이 흘릴 수 있은 은혜의 증표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최근에 흘린 은혜의 눈물은?

2. 존경의 입맞춤 (45절)

묵상을 위한 질문) 먼지와 눈물로 뒤범벅된 예수님의 발을 여인은 부드러운 머리카락으로 닦아냈다. 본문 44절의 ‘씻다’는 원어로 ‘젖은 것을 마르게 하다’를 의미한다. 젖은 발을 머리카락으로 마르게 할 정도로 깨끗이 닦았다는 것이다. 그 후 여인은 몸을 굽혀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추었다. 손님이 집에 들어 올 때 입을 맞춰 인사를 하는 것은 유대의 관습이었다. 그러나 여인은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춤으로써 예수님에 대한 최고의 존경심을 표현했다. 살아오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내가 표현한 가장 큰 존경심은 무엇인가?

3. 헌신의 향유 (46절)

묵상을 위한 질문) 여인은 남성을 위해 치장하는 데 사용하던 소중하고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완전히 쏟았다. 여인의 행동은 지금까지 자신의 삶에 정말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포기함으로써 이제는 예전과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헌신은 이처럼 “당신 자신을 한 가지 목표에 완전히 쏟는 것. 그리고 그 목표에 이르는 데 방해되는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리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과연 하나님께 헌신하면서 내가 버리고 포기했다고 생각하는 5가지만 기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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