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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13:34:50 조회 : 822         
[08.01.1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이름 : 관리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눅 3:21-22 (2008년 1월 13일)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쁨이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예수님이 부럽다. 꽃 한 송이가 사람의 마음을 화사하게 만들어 기쁨을 주는 것처럼 하나님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살자.

1. 세례의 사람 (2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직전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셨다. 세례를 통하여 옛사람은 죽고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의롭다하심을 입은 거룩한 백성이 된다. “세례를 받으면 그 즉시 죄가 우리를 괴롭히지 않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죄가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지 않게 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지할 때 우리가 실제로 점점 죄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된다”(존 칼빈). 죄를 씻는 보혈의 능력을 믿으면서도 죄의 종으로 죄에 지배받고 있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2. 기도의 사람 (2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것이 기도였음을 본문은 분명히 밝힌다. 예수님께서는 일생동안 기도의 삶을 사신 분이다. 예수님께서 3년의 짧은 공생애 기간 동안 구원 사역을 완성하신 비결은 기도에 있었다. “열심 있는 그리스인들이 범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과오는 하나님의 일에 너무 바빠 하나님과의 교제를 게을리 하는 일이다”(A. W. 토우저). 기도하자. “하나님,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마쳐 내 생활과 다른 사람의 생활에 거룩한 영향을 주는 기도의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3. 성령의 사람 (22절)

묵상을 위한 질문)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을 때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강림하였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지중해 세계에서 비둘기는 ‘사랑으로 주는 신적 축복’의 상징을 갖는다. 죄 사함을 받은 거룩한 사람, 기도의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실 뿐 아니라 당신의 기쁨으로 삼으신다. 또한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 성령의 사람은 성령님께 지배받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능력을 갖는다. “성령 충만한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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