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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3:28:15 조회 : 753         
[07.01.06] 일어나 선포하는 교회 이름 : 관리자   
 
일어나 선포하는 교회
욘 3:1~3, 1:1~2 (2008년 1월 6일)
 
‘일어나다’의 히브리어는 ‘일어나다,’ ‘우뚝 솟다’는 뜻으로 그동안 외면해왔던 요나의 영혼이 깨어나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사명의식이 다시 솟아난 것을 말한다.
 
 
1.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멸망당할 위기에 놓여있던 니느웨에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요나를 부르셨다. 즉 요나의 사명은 니느웨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선포하라’는 ‘외치다,’ ‘울다,’ ‘울부짖다’라는 의미이다. 사실 요나는 최고(最高)의 소식(Best news)인 구원의 소식을 가지고 니느웨에 가서 울부짖었던 것이다. 최고의 소식인 복음을 가족, 친지, 이웃들을 위해 울부짖은 적이 있는가? 이들을 생각하며 기도하자.
 
 
2. 사랑을 선포하는 교회
묵상을 위한 질문) 앗수르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원수와 같은 국가이다. 따라서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근거로 한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가지고 울면서 선포해야 했다. 주변에 죽어가는 영혼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사랑의 눈물을 흘리며 사랑의 복음을 선포한 적이 있는가?
 
 
3. 회복을 선포하는 교회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선포한 요나의 메시지는 니느웨를 정상으로 회복시켰다. 믿음으로 선포하는 긍정적인 말에는 회복의 능력이 있다. 우리는 삶 속에서 늘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해야 한다. 왜냐하면 복은 표현되기 전 까지 복이 아니기 때문이다. 삶, 가족, 친구, 미래에 대해 복을 선포하며 살 때 하나님께서는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급하신다. 믿음을 가지고 회복을 선포했을 때 회복이 임한 경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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