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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2 14:55:43 조회 : 9         
다시 자라기 시작한 머리카락 이름 : 관리자   

 

 

 

다시 자라기 시작한 머리카락

사사기 16:20~22(구약p.391) (2021년 9월 12일)

 

1. 다시 자라기 시작한 희망

묵상을 위한 질문) 들릴라와 사랑에 빠진 삼손은 모든 머리카락이 잘려진 후 힘을 잃고, 두 눈이 뽑히고 감옥에 갇혀 맷돌을 돌리며 곡식을 갈았다. 하나님은 삼손을 떠났고, 그는 모든 힘을 잃어 버렸다. 처참한 절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다시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은 회복을 의미하며, 절망을 넘어 희망이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의 빛을 보게 된 경우가 있었는가?

 

2. 다시 자라기 시작한 믿음

묵상을 위한 질문) 감옥에 갇혀 맷돌을 돌리고 있던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 베푼 잔치에 불려 나갔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삼손은 믿음을 갖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을 것이다. 완전히 밀린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는 시간은 그동안 잃어버린 믿음도 자라고 있던 기간이었을 것이다. 고난 가운데서 성장이 멈추었던 믿음이 자았음을 고백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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