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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9:30:45 조회 : 1399         
출근하여서.. 이름 : 최성연   

목사님!!

평안히 잘 계시지요?

오늘은 아침 출근하여서 목사님의 말씀과 모습이 그리워져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출국하신 후 보내 2개의 글을 다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얼굴사진도 다시 봤습니다.

가까이 계실때 많이 후원하지 못하고 방관자의 모습인 제가 많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그릇을 만들어 주실때 목사님의 곁에서 방관자가 아닌 적극 참여자로 열심히 믿음의 생

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식년동안 목사님의 모든 행보에 하나님의 섭리가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늘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최성연 집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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