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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15:54:32 조회 : 2550         
그리운 목사님께 이름 : 권봉순   

사랑하는 목사님!! 벌써 뵙고 싶고 그립네요.

주안에서 목사님 평안하신지요.

 귀하신 목사님의 사랑과 기도와 말씀을 먹고 듣고 받으며 살던 권영옥 집사 입니다.

갑자기 이사를 간다는 소식에 많이 울기도 하며 기도했지만 딸들의 직장을따라 그립고 아름다운 교회와 고향을 떠나 멀리로 이사를 하게되었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들러 귀하신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 받고 여러곳을 들러 뵙고픈분들 뵈러 포토클럽에 들러 만나서 반가워 울기도 한답니다.

목사님 !! 교회를 아직 못 정했어요. 목사님께서 소개해주신 넉넉한 교회는 넘 멀어서 강목사님과 통화만 하였답니다. 반가워 하시면서 한 번 심방 오신대요.시누이가 다니는 교회로 가야할 것 같아요. 기도해주세요.

목사님과 여러분들께 사랑의 빚만 지고 살다가 타향으로 온 것같아요.

부족한 저희 식구들이 주안에서 사랑의 빚을 갚으며 살아 갈수있도록 생각나실 때마다 기도해주세요.

항상 목사님께서 저희 가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벌써 부터 목사님 구역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구역식구들 집사님들 성도 여러분들을 보고 싶고 뵙고 싶어요.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 항상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남양주에서안동교회와 목사님을 그리면서 권영옥 집사 드림

  김승학 08-10-30 16:02 
권집사님, 전화를 통해 목소리를, 그리고 지면을 통해 글로 집사님을 만나니 반가울 뿐입니다. 전집사님의 건강과 순조로운 정착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기쁜 소식만이 들려오기를 기도합니다.

  권봉순 08-11-03 15:47 
귀하신 목사님 바쁘신 가운데도 답글월을 지면으로 목사님을 뵈오니 반갑기 그지 업습니다. 항상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간겅하시길 기도할께요.

  권봉순 09-02-20 16:03 
조카 결혼식에서 목사님을 뵈오니 눈물이 났습니다. 항상 잊지 않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저희 딸들도 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다. 딸들의 사업과 부족한 저희 가정을 위해서 잊지 않으시고 궁금해 하셨다는 말씀에 저는 목이 매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해 드린것도 없는데 항상 사랑하는 안동교회를 먼저 기도하고 저의 먹갓 교회를 위해 기도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안에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강건하십시요.^*^*^*^

  권봉순 09-05-15 16:05 
존경하시는 목사님!!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오늘은 스승의 날 김목사님과 김하을 집사님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 얼마나 놀라셨는지요.
아버지의 뜻이 어디 계신지 ?
저희들은 알수 없지만~~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딸들도 그대로 사업도 잘 되고 있답니다.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권영옥 드림

  권봉순 09-08-13 11:02 
존경하옵는 목사님! 사모님! 자녀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저희들도 목사님께서 잊지 앉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잘 있답니다.   우리 (공주. 방글이)들이 목사님이 그립고 보고 싶대요. 공주는 안산서     파로마 가구를 하고요 방글이는 천호동에 있는 대장암 전문의 양 병원에 복지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위해서 마니 기도해 주세요 저도 먼저 안동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목사님 백주년 기념관 지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의 수고를 다 아실겁니다. 목사님 주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권봉순 10-01-13 11:50 
존귀하신 목사님! 사모님! 자녀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저들도 목사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에 잘들 있답니다.
저도 일년만에 구역 교사로 세움 받았어요. 맡은 사명 잘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올해도 더욱더 강건하시길 저도 새벽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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