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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14:48:59 조회 : 1982         
예배시간이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름 : 천경아   

목사님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홈피입니다.

한동안 글남기는 분들이 없길래.. 용기내서.. 글 남겨요.

홈피 이곳저곳 들러보며 은혜 충만한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

목사님의 신앙칼럼들도 너무 좋고, 성도님들의 따뜻한 이야기들도..

제가 했던 간증도 보았어요.

지금은 새가족 양육교사로서 유아부 교사로서 구역의 권찰로서

이제는 어엿한 안동교회의 한식구로 제자리를 잡아가는데...

이제 막 정들기 시작해서 내집 같은데...  편안한데...

막상 이사를 가려고하니 발걸음이 떨어지지를 않네요.

또 한동안 아플것을 생각하니... 이곳 안동교회를 떠나려고 하니...

 

그동안 먹여주신 양질의 말씀들..  너무 감사해요.

설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들어보면 알 수 있어요.

목사님께서 얼마나 깊이 묵상하시며.. 성도들의 꼴을 준비하시는 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하는 목사님의 열정이 그대로 전해져요.

그동안 참 많이 배웠구  예배시간이 행복했어요.

남편따라 갈지..  이대로 남아 주말 부부를 할지..

아무것도 정해진 건 없지만

그저 감사하단 인사.. 목사님이 참 좋단 인사.. 전하고 싶었어요.

목사님 사랑해요. 늘 건강하세요.

 

 

  김승학 06-11-28 21:50 
오늘 제자학교에서 얼굴을 봤는 데 인사 기회를 놓쳐 버렸어요. 미안합니다. 너무도 빨리 정착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가 계속되길 원합니다. 김천에서도 좋은 글 계속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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