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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23:03:30 조회 : 2018         
구역예배 넘 좋았어요 이름 : 조윤성   

목사님^^

매번 멀리서 뵙습니다 ㅎㅎ (화면에서. 인터넷에서 ㅎㅎ)

오늘 그냥 홈피 들어와봐서 목사님 글 읽고 또 읽구

글을 읽다가 저가 사춘기때 처음으로 ㅋㅋ 교목 선생님을 좋아했었는게 기억나더군요 (^.*)

그때 몇번이나 편지를 썼다가 지웠다가.. 지금 생각하니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2년간 정비하셨다던(어떤 마음이셨을까? ㅋㅋ) 구역예배의 느낌

구역예배의 모든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끼며

한말씀 한말씀 들을려고 노력합니다

믿음혁명에 대해 말씀 나누고 우리 모두 어젠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ㅠ.ㅠ

울때 같이 울어줄수 있는 친구가 과연 몇명이 있었는지...

연령초월, 남녀초월해서 모두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모두 다짐했을겁니다.

이마음 영원히 ~~~첫사랑을 영원히 ~~~

오늘 우리구역 심방도 몇집을 같이 다녔습니다. (성경말씀 듣고싶은 욕심^^)

한집 한집 한구절 한구절 어찌 그리 좋은말씀을.. 목사님과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더 친근감을 느낄수 있었고 항상 긴장하고 흐트러짐 없는 목사님은 얼마나 피곤하실런지..(그 기분 아는데...)

갈때마다 신발을 앞으로 되돌려 가지런히 챙기시는 집사님 .

일일이 시간체크하시는 집사님. (빈틈없는..)

어쩜 하나같이 그런것이 너무 세련되고 체계가 잡혀있는것이....

그런것도 구역장 모임때 가르치시나봐요 ㅋㅋ

구역예배를 통해서 더 끈끈함과 믿음과 .. 하여간 말로는 설명 안됨 ㅋㅋ

안동교회를 위해 힘쓰시는 목사님 모두 사랑합니다 ㅋㅋ

그리구 오늘 정한욱목사님 너무 수고하셨구요 감사드립니다

 

  김승학 06-03-18 11:40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은혜의 소리에 감사합니다. 믿음이 쑥쑥 자라고 있는 모습이 나무도 기쁩니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Peace in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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