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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93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읽음
73   선교 2세기를 맞는 안동교회의 교육적 사명 김승학 08-11-12 2571
72   합력(合力)하여 이루는 선(善) 김승학 08-09-23 2936
71   안동교회 세례교인인 한족(漢族) 중국인들 김승학 08-09-18 3002
70   다시 생각하는 100주년 기념관 김승학 08-09-15 2850
69   잊혀진 기도제목 김승학 08-09-04 2927
68   파도처럼 밀려오는 부끄러움 김승학 08-09-03 2772
67   작은 섬김의 기쁨 김승학 08-08-28 2936
66   아저씨, 할배예요? 김승학 08-08-26 2687
65   잊혀져가고 있는 사람들 김승학 08-08-19 2639
64   내 생애(生涯) 가장 아름다운 1주일 김승학 08-08-07 2837
63   새벽에 만난 사람들 김승학 08-08-05 2861
62   오늘도 목사님을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김승학 08-07-22 2817
61   기도자의 전율(戰慄) 김승학 08-07-15 2842
60   모판(母坂)과 같은 작은 교회들 김승학 08-07-10 2937
59   좀 적게 약속할 걸 그랬어요 김승학 08-07-08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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