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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30건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읽음
125   마쓰이치(益市)의 거리 관리자 11-10-25 2443
124   생활 속의 예배자로 산 여인 관리자 11-10-18 2651
123   보살(菩薩) 어머니와 목사(牧師) 아들 관리자 11-10-11 2935
122   난 절대로 안하니더 관리자 11-10-04 3009
121   무덤 앞에서의 대화 관리자 11-09-29 2927
120   사모님이 만든 토마토 주스 관리자 11-09-22 2847
119   전도사님이셨던 장로님 관리자 11-09-20 2656
118   재택세례(在宅洗禮) · 병상세례(病床洗禮) 관리자 11-09-15 3577
117   사나 죽으나 똑 같습니다 김승학 11-08-22 2713
116   ‘하나님만이 소망이죠’ 김승학 11-08-17 2111
115   ‘메시아 콰이어’와 ‘안동 크리스천 오케스트라’ 김승학 11-08-15 2667
114   영화 ‘더 베어’ 김승학 11-08-10 3095
113   영원한 일병(一兵) 목사님 김승학 11-08-08 2184
112   ‘찬양은 뜨겁고 말씀을 경청하는 분위기입니다’ 김승학 11-08-05 2179
111   ‘예수 믿지 않고 지옥가겠소’ 김승학 11-08-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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