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5-02-22 08:14:02 조회 : 1620         
희생양으로 만든 사람들 이름 : 관리자   
희생양으로 만든 사람들
요한복음 11:47-57 (2015년 2월 22일)

1. 희생양으로 만든 가야바 (47-50)
묵상을 위한 질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로마와 정치적으로 결탁하여 자신의 종교적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예수님을 희생양으로 삼았다.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 그는 매우 이기적인 사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다. 이처럼 속과 겉이 다르게 자신의 유익을 위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은 적은 없는가?

2. 희생양으로 만든 무리들 (53-57)
묵상을 위한 질문) 유대인 무리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무리들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선동에 깊은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행동함으로써 예수님의 죽음에 일조했다. 예수님을 죽이려는 당시 유대 지도자들의 음모에 아무 생각 없이 동참함으로써 예수님을 희생양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나의 침묵, 무지, 비겁, 불신앙으로 예수님이나 그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만든 적은 없는가?

3. 희생양으로 만든 하나님 (51-52)
묵상을 위한 질문) 비록 가야바가 인간적인 계산으로 예수님의 죽음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그것은 그의 의도와는 다르게 예수님의 죽음이 온 인류를 구원한다는 진리를 전하게 되었다. 가야바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예수님을 희생양으로 삼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인 예수님을 죽이시면서까지 온 인류의 유익을 위해 희생양으로 삼으셨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스스로 희생양이 되셨다.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위해 희생양이 된적이 있는가? 그 희생은 어느 정도였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2-22 13:51:47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