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의 겨울
요한복음 10:22~39(2015년 2월 15일)
1. 대화의 겨울 (26)
묵상을 위한 질문) 목자와 양의 관계, 선한 목자와 삯군을 비교해 설명하신 예수님으로 인해 유대인 중에 분쟁이 발생했다. 이 때 예수님을 만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메시아성에 관해 질문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이 질문은 불신을 전제로 한 물음이었다. 하지만 불신을 전제로 한 질문은 진정한 예수님을 알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 시간이 있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공격의 겨울 (31)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과의 대화가 계속될수록 자신들의 의도, 기대하는 답을 듣지 못한 유대인들은 더 이상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예수님의 적대자로 돌변한 유대인들은 마음의 문을 닫고 공격적으로 바뀌어 예수님을 돌로 치려하였다. 예루살렘의 그 겨울은 예수님을 공격했던 겨울이었던 것이다. 더 이상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분노하면서 주님을 공격했던 때가 있었는가?
3. 단절의 겨울 (39)
묵상을 위한 질문) 이후에도 예수님과 유대인 적대자들 사이에는 질문과 대답이 이어졌지만 이미 정상적인 대화는 아니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입을 막고자 그를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들을 벗어나 요단강 건너편으로 건너가셨다. 이 결과 예루살렘의 겨울은 예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계절이었다. 예수님과의 관계가 지속되지 못하고 끊어진 적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2-15 14:07:07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