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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가이드북
요한복음 5:37-40(신약 p.151) (2015년 1월 25일)
1. 예수의 증언 (37, 39)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비록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증언하고 있을 뿐 아니라 더욱이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있음을 기록한다.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루터(Luther)는 “성경 어디에서나 예수 그리스도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이 증언하고 있는 예수님을 발견하는가?
2. 믿음의 시작 (38)
묵상을 위한 질문)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본문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지 않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명하게 밝힌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비로소 믿음이 시작된다는 것이다(롬 10:17). 따라서 참된 믿음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지배해야 한다. “성경을 열심히 읽고 공부함으로써 참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3. 영생의 근거 (39, 40)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정의했다(요 17:3). 지식적인 앎을 넘어 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그리스도를 전인적으로 알 때 영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의 근거가 된다. 회개, 구원의 확신, 소망 등 영생을 보다 확신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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