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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 08:07:16 조회 : 1699         
오직 믿음 이름 : 관리자   
오직 믿음
롬 1:14-17 (2015년 1월 4일)

1. 하나님의 신실을 믿는 믿음 (17)
묵상을 위한 질문) 의인이 고난을 당하고 오히려 불의한 자들이 형통하는 것을 본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이 배신한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공의를 믿고 신뢰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을 것(합 2:4)이라고 선언했다. 이처럼 ‘오직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신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하고 있는가?

2.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믿음 (16)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고, 복음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복음의 능력은 시대와 상황을 초월해 성령을 통해 역사하시는 구원의 능력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복음을 부끄럽게 여겨서는 안 된다. 복음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부끄럽게 생각되었던 경우가 있는가?

3. 전도의 사명을 믿는 믿음 (14-15)
묵상을 위한 질문) 빚진 자 의식을 갖고 있던 사도 바울은 로마에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분명한 사명의식을 갖고 있었다. “그러므로 로마에 계신 여러분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나의 간절한 소원입니다.”(공동번역성경) 그래서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지 않을 경우에 자기에게 화가 미친다고까지 생각했다.(고전 9:16) 사도 바울처럼 나도 복음에 빚진 자로서 복음전파의 사명을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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