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들려온 할렐루야
요한계시록 19장1절~8절(2014년11월23일)
1. 천사들의 할렐루야 (1~3)
묵상을 위한 질문) 천사들은 바벨론을 멸망시킨 하나님의 심판을 할렐루야로 찬송한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악을 심판한 것을 찬송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참되고 의롭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래서 천사들은 구원의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했던 것이다. 내가 범한 죄를 하나님께서 징계하셨을 때에도 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찬송한 적이 있는가?
2. 대표들의 할렐루야 (4~5)
묵상을 위한 질문) 24장로는 신구약 모든 교회를 대표하는 자들이다. 네 생물은 모든 피조물의 대표다. 각 부분의 대표요 리더들이 천사들의 찬미에 화답하면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다. 더욱이 보좌로부터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이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회의 리더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할렐루야로 찬송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교훈한다. 각 기관과 부서의 리더로서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찬송하고 있는가?
3. 성도들의 할렐루야 (6~8)
묵상을 위한 질문) 세 번째 할렐루야는 성도들의 찬송으로 하나님의 통치를 찬송하고 있다. 본문 6-7절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를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고 영광을 돌릴 것을 요청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성도들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의 통치를 할렐루야로 찬송해야 한다. 지난 한 주일 동안 하나님의 통치를 감사하며 찬송한 적이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1-23 13:24:07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