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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에 드리는 예배
요한계시록 4:6-11 (2014년 11월 2일)
1. 찬송의 예배 (8)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8절 하반절은 네 생물이 밤낮 쉬지 않고 예배를 드리며 찬송을 불렀음을 기록한다. 네 생물은 피조물을 대표하는 데, 이들의 임무는 밤낮 쉬지 않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었다. 사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만드신 이유는 찬송을 받으시기 위함이었다(사 43:21).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영(靈)으로 찬송함으로써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게 하신다. 나는 영으로 주님을 찬송하고 있는가?
2. 감사의 예배 (9)
묵상을 위한 질문) 사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감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감사할 때 최고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네 생물은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셔서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하며 예배를 드렸다. 감사의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의 특권인 동시에 의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있어서 실종된 감사의 예배는 반드시 회복되어야 한다. 오늘 추수감사예배를 드리며 다시 회복해야할 감사의 제목이 있다면?
3. 드림의 예배 (10-11)
묵상을 위한 질문) 스물네 장로는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를 드리며 자기들의 면류관을 벗어서 보좌 앞에 내려놓았다. 즉 승리자에게 주어진 영광·의·생명·기쁨·승리·썩지 않을 면류관 등을 아끼지 않고 하나님께 드렸던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자세로 자신의 자랑, 지위, 부(富) 등 모든 것을 주님께 드렸음을 의미한다. 주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포기해야할 것은 무엇이고, 드려야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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