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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1 13:38:41 조회 : 1946         
예수 그리스도 이름 : 관리자   
예수 그리스도
로마서 3:23-24
(2014년 9월 21일, 하늘기쁨 큰잔치)

1. 죄를 범한 사람들 (23)
묵상을 위한 질문)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죄를 범하며 산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죄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라기보다는 본래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고 한 신학자는 말한 바 있다. 상대적으로 저지른 죄가 클 수도, 작을 수도 있지만 모두 죄를 범한 사람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2.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 사람들 (23)

묵상을 위한 질문) 죄를 범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여기서 ‘이르지 못하다’는 ‘무엇이 결여되거나 부족하고 결핍된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스러운 지위를 상실하여 하나님의 형상과 일치된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는 어떤 면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가? 
 
3. 의롭다 여김을 받은 사람들 (24)

묵상을 위한 질문) 죄를 범함으로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었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속량, 구원하셨다. 속량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값을 대신 지불했다는 뜻이다. 이로 인해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피할 수 없는 죄와 사망의 빚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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