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족을 깨닫게 하는 질문 (17-21)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에 기록된 재물 많은 사람은 평소 영생에 관해 고민하고 있었던 것 같다. 예수님께서 길을 떠나시는 것을 본 이 사람이 예수님께 달려가 무릎을 꿇고 영생에 관해 질문했던 것은 이러한 사실을 반증한다. 예수님께서는 어려서부터 모든 계명을 지켰음에 자부심을 갖고 있던 그에게 부족한 것이 있음을 깨닫게 하셨다. 자신의 부족을 알게 하는 질문은 그를 영생으로 이끄는 진리였던 것이다. 영생을 포함한 영적인 일에 관해 자신의 부족을 깨닫게 만든 질문을 한 적이 있는가?
2. 할일을 깨닫게 하는 대답 (21-22)
묵상을 위한 질문) 자신의 부족을 알게 하는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그에게 근심을 주었다. 그것은 예수님께 질문한 사람이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강요(?)하는 듯한 요청이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주님께서는 지금까지 해온 삶과 전혀 다른 삶을 요구하실 때가 이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실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생각만 바꾸면 할 수 있는 조건에서 요구하시는 것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할 일이 있음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8-03 16:42:13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