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하는 사람 마가복음 8:38 (2014년 7월 27일) 1. 음란과 죄 많은 세대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당시 세대의 특징으로 음란과 죄를 지적하였다. 음란은 기혼자의 성적 부정을 의미하고, 죄는 참 생명을 버리고 세상의 쾌락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에서 예수님이 지적하신 당시 세대는 오늘의 세대와 큰 차이가 없다. 전(前) 세대와 비교할 때 오늘의 세대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죄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주님을 부끄러워하는 사람 묵상을 위한 질문) ‘부끄러워하다’는 ‘부인하다’의 의미도 갖는다. 자신이 주님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자신의 의사를 명백하게 밝히는 것을 뜻한다. 본문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한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특별한 상황에서 주님을 부끄러워하거나 주님을 부인하는 자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복음을, 교회를, 성도들을 부끄러워하거나 주님을 부인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3. 주님이 부끄러워하는 사람 묵상을 위한 질문) 주님을 부끄러워하고 부인한 사람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주님이 베푸시는 영광스러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고 수치와 부끄러움과 영원한 모욕을 당하게 됨을 성경은 기록한다(단 12:2; 살후 1:8-9). 나는 천국잔치를 얼마나 사모하고 있는가? 주님을 부끄럽게 하지 않기 위해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주님이 부끄러워할 사람으로 살지 않도록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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