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지해야할 하나님 (19)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은 많은 대적으로 인해 여러 차례 위기의 순간을 맞았지만 그 때 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의지가 되어 주셨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이것은 원수의 공격으로 망할 처지가 되었을 때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했고,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편이 되어 주셨다는 뜻이다. 다윗에게 고난은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사인이었던 것이다. 사면초가에 빠졌을 때 하나님이 나의 편이 되어 주셨음을 확신한 적이 있는가?
2. 인도하시는 하나님 (20)
묵상을 위한 질문)본문 20절의 ‘넓은 곳’은 초목이 무성해서 양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들판으로 근심 걱정이 없이 자유스러운 곳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자신을 넓고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셔서 구원해주셨다고 다윗은 고백하고 있다. 빠져나올 수 없을 것처럼 보였던 코너에 몰렸을 때에도 하나님이 ‘넓은 곳’으로 인도해주셔서 평안과 자유를 맛본 경험이 있는가?
3. 보상하시는 하나님 (21-23)
묵상을 위한 질문)우여곡절 많은 삶을 살았지만 하나님의 도와 규례와 율법에 순종한 것은 다윗의 의(義)가 되었다. 비록 다윗의 의가 하나님 앞에서 완벽하거나 완전한 것은 아니었지만 대적자들에 비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애썼던 것을 인정하신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은혜로 보상을 베풀어주셨다.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며 살고자 했을 때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상(償)이 있다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