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가르치는 섬김 삼하 17:24-29 (2014년 6월 8일)
1. 서로 합력하는 섬김 (27)
묵상을 위한 섬김) 다윗 일행을 도운 소비는 암몬 자손 출신이고, 마길은 로드발 출신이며,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이었다. 다윗을 돕기 위해 이들이 미리 만나 의논했는지, 혹은 개별적으로 다윗을 찾아왔는지를 본문은 기록하고 있지 않다. 다만 이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합력하여 도움이 된 섬김이 있는가?
2. 위험을 무릎 쓴 섬김 (24-27)
묵상을 위한 섬김) 권력을 잃고 패잔병과 같이 도망하고 있던 다윗을 바르실래, 소비 그리고 마길이 도운 것은 죽음을 각고한 위험한 행동이었다. 새로운 권력자인 압살롬에게는 이들의 행동이 반역행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요 섬김이었다. 예상되는 위험과 피해에도 불구하고 섬기고 봉사한 경우가 있는가?
3. 필요에 맞는 섬김 (28)
묵상을 위한 섬김) 바르실래를 비롯한 두 사람은 압살롬을 피해 도망하던 다윗 일행이 광야를 지나오는 동안 굶주리고 목이 말라 지쳤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윗 일행에 절실한 물품들, 즉 침상과 여러 식품들을 준비함으로써 원기를 회복할 수 있게 했다. 이처럼 필요에 꼭 맞는 맞춤 섬김을 통해 대상자를 회복하게 한 경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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