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외모 가꾸기
묵상을 위한 질문) 좋은 신앙과 성숙한 인격 등 아름다운 내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지 못해 하나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외모가 내면을 숨길 수는 없지만 외모가 내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옷을 입음으로써 외모도 잘 가꾸어 하나님의 형상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엡 4:24). 말·행동·표현 등에 있어서 외모를 가꾸지 못해 내면이 오해받을 경우는 없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