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4-06-01 08:25:30 조회 : 1996         
내면 가꾸기 · 외모 가꾸기 이름 : 관리자   

 내면 가꾸기 · 외모 가꾸기 
사무엘하 14:25-33 (2014년 6월 1일)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은 속사람인 내면(內面)과 보이는 겉 사람인 외모(外貌)가 있다. 이 시대는 내면보다 외모로 사람을 평가한다. 영과 육을 분리할 수 없듯이 내면과 외모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내면과 외모를 가꾸는 것은 하나라고 할 수 있다.

1.내면 가꾸기
묵상을 위한 질문) 형 암논을 살해한 압살롬은 3년 동안 도망하여 있다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에도 2년 동안 아버지인 다윗 왕을 만날 수 없었다. 무려 5년 동안 압살롬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속사람, 즉 내면을 가꾸기 보다는 권력의 칼을 갈며 살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사람이 가장 우선적으로 가꾸어야할 것은 성령, 말씀과 믿음에 지배 받는 내면이다. 내면을 가꾸기 위해 특별히 애쓰고 있는 것이 있다면?

2. 외모 가꾸기
묵상을 위한 질문) 좋은 신앙과 성숙한 인격 등 아름다운 내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지 못해 하나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외모가 내면을 숨길 수는 없지만 외모가 내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옷을 입음으로써 외모도 잘 가꾸어 하나님의 형상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엡 4:24). 말·행동·표현 등에 있어서 외모를 가꾸지 못해 내면이 오해받을 경우는 없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6-01 13:44:46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