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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3 17:00:11 조회 : 2432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이름 : 관리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골로새서 1:21-23 (2014년 3월 23일)
 

1. 원수의 삶을 산 어제 (21)

묵상을 위한 질문) 악한 행실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것,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은 것으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게 한다. 더욱이 마음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된 사람은 하나님과 멀어진 간격 사이에 죄로 인해 생성된 악한 행실이 더 채워지게 된다. 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님과 원수로 지내고 있지는 않은가?

 

2. 화목의 삶을 사는 오늘 (22)

묵상을 위한 질문)당신과 원수였던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희생시킴으로써 우리와 화목하셨다. 그래서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고 탓할 데 없는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서게 하여 주셨다. 십자가를 통한 화목의 은혜는 죄인으로서가 아니라 의인으로서 하나님과 대면할 수 있게 한다. 과연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3. 믿음의 삶을 살 내일 (23)

묵상을 위한 질문) 골로새교회의 성도들은 복음의 소망이 흔들리고 있었다. 복음의 소망이란 믿음을 통한 구원의 소망을 의미한다. 영생에 대한 소망이 없다면 믿음의 근거가 없는 것과 같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없는 사람은 믿음의 터를 상실한 사람이다. 믿음의 삶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구원과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사는 것을 말한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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