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종은 믿음이다 (8-12)
묵상을 위한 질문) 사울왕은 사무엘 선지자가 정한 기한에 도착할 것이라는 약속을 확실하게 믿지 않았기 때문에 번제를 드렸다. 순종은 믿음이 있을 때 가능하다. 순종은 적극적인 믿음의 행위이다. 따라서 순종은 믿음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다. 성경의 인물 중에 믿음으로 순종한 세 사람을 기록해보자.
2. 순종은 용기다 (8-12)
묵상을 위한 질문)블레셋 군대의 침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사조차 드리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겁을 먹고 흩어지기 시작했다. 백성들이 자신을 기다리라는 사무엘의 명령에 순종할 용기가 사울에게 바닥이 났던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가 없어 주님의 말씀을 끝까지 순종하지 못한 경우는 없는가?
3. 순종은 형통이다 (13-14)
묵상을 위한 질문) 번제를 마치자마자 나타난 사무엘은 사울왕의 나라가 오래 동안 계속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새로운 왕을 세우실 것이라고 말했다. 신앙의 삶에서 “실패했다, 성공했다고 말하기 보다는 순종했다, 불순종했다”라고 말하는 것이 옳다. 왜냐하면 순종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주님께 불순종했을 때 실패한 것이 있는가? 순종했을 때 형통한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