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좋은 소망 (19)
묵상을 위한 질문) 율법은 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뿐 죄를 사해주지는 못한다. 율법으로는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여 구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면서도 사람들은 절망한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완전히 사해주실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소망의 보증인이시다. 최고의 소망인 예수님 이외에 달리 소망을 두고 있었던 것이 있다면?
2. 더 좋은 언약 (22)
묵상을 위한 질문) 율법은 하나님께서 오직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것으로 첫 번째 언약인 동시에 옛 언약이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으로 맺은 새 언약은 어떤 민족, 남성, 여성, 부자, 가난한 자,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든 사람과 차별 없이 맺은 율법과는 비교할 수 없는 좋은 언약이며 예수님은 이 언약의 보증인이 되신다. “더 좋은 언약인 예수 그리스도를 그 무엇보다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3. 더 아름다운 직분 (8:6)
묵상을 위한 질문) ‘아름다운’은 ‘탁월한, 뛰어난’의 뜻을 갖는다. 따라서 ‘더 아름다운 직분’은 외적인 미(美)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직능의 탁월성을 뜻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직분이 레위 지파의 대제사장 직분보다 훨씬 월등하다는 것을 말한다. 탁월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직분이 세상의 다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이 더 좋은 것임을 확신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