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함으로 감사하는 교회 (56-57, 62)
묵상을 위한 질문) 시인은 하나님을 자신의 분깃으로 고백한다. 자신이 받게 될 유산(遺産)이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있는 시인은 전심(全心)을 다해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한다. 즉 하나님을 왕으로 고백하면서 시인은 기도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감사의 기도를 적어보자.
2. 행동함으로 감사하는 교회 (59-60)
묵상을 위한 질문) 시인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보고 그것이 죄라고 생각됐을 때 발길을 돌이켰을 뿐 아니라 신속하게 주의 계명을 지켰다. 시인은 생각으로만, 말로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행동으로 감사했던 것이다, 누군가에게 감사해야할 생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으로 감사를 표현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3. 함께함으로 감사하는 교회 (63)
묵상을 위한 질문) 시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모두 한편이 되었다고 하면서 그들을 친구로 간주한다. 시인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감사했던 것이다. 혼자 하는 홀로 감사도 필요하지만 함께 하는 공동체의 더불어 감사도 중요하다. 우리 가정이, 구역이, 교회가 더불어 감사해야할 제목을 3가지씩 적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