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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14:02:16 조회 : 2167         
새로운 피조물 이름 : 관리자   
 
  새로운 피조물  
고후 5:16-6:1(2013년 12월 15일)
 

1. 화목의 직분자 (18-19)

묵상을 위한 질문) 화목(화해)의 제물로 이 세상이 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인간과 화목하신 하나님께서는 화목의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셨다. 하나님과의 화목(욥 22:21), 그리고 사람들과의 화목(마 5:23-24, 롬 12:18)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우리의 임무이다. 지금 당장 하나님과 가족을 포함한 주위의 사람들과 화해해야할 것이 있다면?

 

2. 그리스도의 대사 (20-21)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분열로 어려움에 처해 있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자신이 화목(화해)의 메시지를 전할 사명을 가진 그리스도의 대사(사신)임을 밝힌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파송한 천국의 대사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하늘나라의 대사로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3. 하나님의 동역자 (6:1)

묵상을 위한 질문)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임을 사도 바울은 분명히 밝힌다. 동역은 ‘함께 · 더불어’ 사역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과의 동역은 감당할 수 없는 은혜요 특권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혼자 일하시기 보다는 우리와 함께 일하시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하나님과의 동역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하나님과 동역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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