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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13:26:44 조회 : 2229         
사형선고 이름 : 관리자   
 
  사형선고  
고후 1:8-11(2013년 12월 8일)
 

1. 끊긴 소망 (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이 견딜 수 없을 정도였기 때문에 그 때 살 소망조차 잃어버렸다고 본문에서 밝힌다. 사도 바울처럼 어떠한 희망도 가질 수 없을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을 맞은 적이 있는가? 그 때 공포와 위협 때문에 죽음 직전에 있다고 생각된 적이 있었는가? 있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2. 생긴 믿음 (9-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실 날 같은 소망도 발견할 수 없었던 절망적인 상황이 오직 당신만을 의지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할 정도의 고난은 사도 바울로 하여금 하나님을 부정하게 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까지 없었던 믿음이 새롭게 생기는 기회가 되었던 것이다. 체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는 믿음의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가? 아니면 믿음을 포기하게 만드는가?

 

3. 돕는 간구 (1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돕는 방법으로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간구, 즉 기도를 부탁했다. ‘간구함으로 도우라’는 것은 기도가 사람의 도움을 넘어 하나님의 도움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기도의 결과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하게 만든다. 나의 중보기도가 누군가를 도왔다는 분명한 체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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