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이 담긴 언어 (1)
묵상을 위한 질문) 방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가장 갈망하며 흠모하던 신령한 은사였다. 또한 천사의 말은 이 땅에서는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언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땅의 언어와 하늘의 언어로 말한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시끄럽게 울리는 징과 꽹과리가 되고 만다. 지난 주 나의 입술에서 나온 언어 중에 몇 % 정도가 사랑이 담긴 언어라고 생각하는가?
2. 사랑이 담긴 능력 (2)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뜻과 구원의 비밀을 전하는 예언과 같은 신비한 능력이 있거나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의 역사가 있다 하더라도 사랑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 것도 아니다(I am nothing). 비록 하나님의 도움으로 많은 사람들이 놀랄만한 능력을 행했다 하더라도 사랑이 내포되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사랑으로 행했을 때 경험한 놀라운 일이 있는가?
3. 사랑이 담긴 봉사 (3)
묵상을 위한 질문) 비록 가지고 있는 전 재산을 남에게 나누어준다 하더라도, 또한 남을 위하여 불 속에 뛰어든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모두 아무 유익이 없다’(I gain nothing)고 분문은 기록한다. 사랑이 없는 구제의 손과 봉사의 발을 통해서는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랑이 담겨지지 않은 채 구제한 경우와 사랑이 포함된 봉사를 했을 때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