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3-10-20 14:37:11 조회 : 2740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시대 이름 : 관리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시대   
삿 21:25(2013년 10월 20일)
 

1. 불신앙의 시대

묵상을 위한 질문) 왕이 없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옳은 대로 행했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하지만 그 이전인 모세, 여호수아 시대에도 이스라엘에는 왕이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서 사사시대에 없었던 것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었다. 다시 말해 사사시대는 자신의 왕이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을 주인으로 섬기는 불신앙의 시대였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삶의, 우리 가정의 왕으로 모시고 있는가?

 

2. 편의주의 시대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에서 ‘옳은’의 의미는 히브리어 원어로 ‘편리한’의 뜻이다. 사사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사람마다 자기 생각에 편리한대로 행하였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기준과는 전혀 관계없이 자기에게 편리한대로, 원하는 대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시대가 사사시대였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편의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이 있다면?

 

3. 무질서의 시대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사람들이 각각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을 때 나타나는 결과는 무질서와 혼란이었다. 자기 소견대로, 주장대로, 이익대로 살면 자신도 힘들어지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힘들어 진다. 자기 소견대로 행할 때 최악으로 경우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망하게 된다. 자기 소견대로 행했을 때 무질서와 혼란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10-20 14:41:16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