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으로부터 들려온 소리 (9-11상)
묵상을 위한 질문) 미디안과 전쟁을 치르기 위해 당신의 방법으로 단 300명의 용사를 선발하신 하나님께서는 아직도 의심과 두려움이 있는 기드온에게 미디안 군대의 진영에 내려가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으로부터 들려온 음성에 순종한 기드온은 용기를 얻고 전쟁에 수행해 대승을 거두었다. 하나님으로부터 들려온 소리를 듣고 불안이 사라지고 용기를 얻은 적이 있는가?
2. 미디안 군사로부터 들려온 소리 (11하, 13-14)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미디안의 진영에 온 기드온은 미디안 군사로부터 들려온 대화를 듣게 되었다. 그것은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군대의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서 미디안의 장막을 무너뜨리는 꿈에 관한 것이었다. 병사들의 대화를 통해 기드온은 승리를 확신하게 되었다. 누군가의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는가?
3. 이스라엘 용사로부터 들려온 소리 (15-18)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300명 용사들에게 나팔을 불면서 항아리를 깨뜨리고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고 고함치게 하셨다. 이때 용사들이 기드온 보다 하나님을 먼저 외친 것은 미디안과의 전쟁이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전쟁이라는 신앙고백과도 같은 것이었다. “날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치열하게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