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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14:32:18 조회 : 2643         
여호와 샬롬을 고백한 그 날 이름 : 관리자   
 
  여호와 샬롬을 고백한 그 날   
삿 6:22~27(2013년 9월 15일)
 

1. 하나님께 제단을 쌓은 그 날 (24)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사자와 대면한 후 두려움에 떨고 있던 기드온은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이 때 기드온은 무엇보다 가장 우선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그 자리에서 제단을 쌓았다. 이 제단은 생명이 연장된 은혜에 대한 감사의 제단이었다.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쌓은 제단이 있는가?

 

2. 평강의 하나님을 만난 그 날 (24)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과의 대면은 곧 죽음을 의미하였다. 하나님의 사자를 본 기드온은 당연히 죽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죽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는 ‘여호와 살롬’이라고 고백한다. ‘여호와 살롬’은 하나님이 두려움과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평화와 평강의 하나님임을 의미한다.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평화, 평강, 평안의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는가?

 

3. 우상의 제단을 허문 그 날 (25-27)

묵상을 위한 질문) 제단을 쌓고 여호와 살롬을 고백한 바로 그 날 밤, 기드온은 담대하게 아버지 집에 있는 바알 제단을 헐고 아세라 목상을 찍어버렸다. 평소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행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을 만나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은 것들을 용기 있게 정리한다. “이번 추석에 지금까지 엄두도 내지 못했던 것을 정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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