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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감사하는 교회
시 119:57-64 (2013년 8월 11일, 창립주일)
1. 감사함으로 고백하는 교회 (57절)
묵상을 위한 질문) 분깃은 ‘나눈 몫’ 혹은 ‘기업, 본업,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본문 57절에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것이 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겠다”고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께나 주위 사람들에게 고백하지 않는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니다. 오늘 하나님께, 가족들에게, 교우들에게, 이웃에게 꼭 고백해야할 감사제목이 있다면?
2. 감사함으로 회개하는 교회 (59-6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59, 60절에서 시편 기자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고 지금까지 걸어온 죄악의 길에서 언약의 길로 돌아와, 즉 회개와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 회개는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만이 할 수 있고 용기 있는 자만이 할 수 있기에 하나님의 은총이다. 그래서 회개는 감사제목이 될 수 있다. “회개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3. 감사함으로 친구되는 교회 (63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사람은 신분, 지위, 피부색깔, 인종과 관계없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요 서로 친구임을 본문은 밝힌다. 따라서 성도들은 서로가 그리스도 안에서 친구가 되었음을 감사할 뿐 아니라 더욱 사랑하고 격려하는 친구로 살아야 한다. 주위의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친구가 되었음에 감사한 적이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11 18:37:25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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