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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8 16:16:09 조회 : 2149         
우리가 넓혀야 할 세계 이름 : 관리자   
 
  우리가 넓혀야 할 세계  
행 18:24~28(2013년 7월 28일)
 

1. 성장의 세계 (24-2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아볼로는 이미 알고 있던 예수님에 관해 자세히 말하고 정확하게 가르쳤지만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세상에 오신 성령으로 인한 성령세례는 알지 못했다. 이것은 그의 믿음이 어느 순간부터 성장하지 않고 멈춰있었음을 시사한다. 우리의 믿음이 계속해서 성장해야 하고 풍성한 은혜를 날마다 체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성장·체험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있다면?

 

2. 관계의 세계 (26절)

묵상을 위한 질문) 아볼로가 성령의 역사와 체험을 모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당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에 관해 말하는 것을 들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그에게 하나님의 도(道)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다. 신실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의 만남은 새로운 믿음의 관계를 형성하게 하였고, 새롭게 형성된 관계는 새로운 믿음의 세계를 알게 했다.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하나님, 믿음, 은혜의 세계를 알게 한 형제·자매가 있는가?

 

3. 사역의 세계 (27-2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아볼로는 에베소를 떠나 아가야로 감으로써 자신의 사역의 세계를 확대하고 싶어 했다. 이 때 믿음의 형제들은 아가야에 있는 성도들에게 아볼로를 환영하라는 편지를 보냈고, 아가야에서 아볼로는 구약성경을 인용하며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명하였다. 이것은 아가야 성도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늘 하던 사역의 세계에 갇혀 있는 가, 아니면 새로운 헌신의 세계를 찾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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