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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15:17:55 조회 : 2111         
부흥을 꿈꿔라 이름 : 관리자   
 
  부흥을 꿈꿔라  
행 13:42~52(2013년 7월 14일)
 

1. 말씀을 사모하라 (43-44, 46)

묵상을 위한 질문) 비시디아 안디옥의 한 회당에서 사도 바울과 바나바를 통해 복음을 전해들은 많은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사도들을 따랐다(43-44절). 또한 며칠도 지나지 않아 도시의 거의 모든 시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듣기 위해 모였다(46절). 이것은 새로 시작된 이방인 교회의 영적 상태가 말씀으로 충만한 것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안동이 말씀 충만한 도시가 되게 하옵소서.”

 

2. 핍박을 감내하라 (45, 50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본 유대인들은 시기로 가득 차게 되었다. 유대인들은 복음을 반박하고 사도 바울을 비방할 뿐 아니라(45절) 도시의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핍박하고 사도 바울을 쫓아냈다(50절). 하지만 영적 부흥은 직면한 도전과 저항, 핍박을 통해 보다 강렬해진다. 주님에 대한 열망이 강해질 때 내게, 우리 가정에 찾아온 핍박이 있었다면?

 

3. 기쁨을 소유하라 (48, 52절)

묵상을 위한 질문) 갑작스럽게 찾아온 시련과 유대인의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구원의 복음을 들은 사람들은 기뻐했다(48절). 또한 공동번역 성경은 52절을 “안디옥의 신도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번역한다. 이처럼 성령의 열매인 기쁨은 환경을 초월하게 한다. 영적 부흥은 기쁨을 동반하는 것이다. 도무지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성령이 주시는 기쁨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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