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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7 17:36:30 조회 : 2412         
기도의 수원지(水源池), 다락방 이름 : 관리자   
 
  기도의 수원지(水源池), 다락방  
행 12:1~12(2013년 7월 7일)
 

1. 합심으로 기도했던 다락방 (5, 1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베드로 사도가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교회는 베드로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을 뿐 아니라 마가 요한의 어머니가 살고 있던 집에 모인 성도들도 다락방에서 합심으로 기도했음을 본문은 밝힌다. 온 성도들이 마음을 같이 하여 합심으로 기도했을 때 옥문이 열렸다. 하나된 마음으로 기도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다락방이 있는가?

 

2. 기도에 전념했던 다락방 (행 1:14)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성령을 기다리던 제자들은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오로지 기도에 힘쓰다’는 간구하는 소원이 이루어지기까지 다른 곳에 마음을 두거나 한눈을 팔지 않고 오직 기도에 집중하고 전념하는 것을 말한다. 마가의 다락방은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에 몰입한 장소였다. 오직 기도에 전념했던 마가의 다락방과 같은 장소가 있는가?

 

3. 감사하며 기도했던 다락방 (막 14:22-24)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나누시면서 잔을 가지고 감사의 기도를 하셨다. 죽음이 목전에 있어 전혀 감사할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감사의 기도를 하셨다. 진정한 감사는 극한 상황에서 나온다. 감사는 믿음의 척도요 수준이기 때문이다. 지난 6개월을 돌아볼 때 얼마나 많은 감사의 기도와 찬양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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