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우심 (26)
묵상을 위한 질문) 소명, 부르심의 첫 번째 단계는 세움이다. 세움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뜻을 실현하기 위해 구별해 놓은 사람, 혹은 물건을 말한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에티오피아의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복음 전도자로 빌립을 세우셨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룩하고 특별한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나를 부르셔서 특별히 세우셨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2. 보내심 (26, 29)
묵상을 위한 질문) 빌립을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주의 사자를 통해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장소인 광야로, 구체적으로는 내시가 앉아있던 수레로 복음을 전할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빌립을 보내셨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특별한 일을 위해 나를 파송하신 예상하지 못한 장소와 특별한 사람이 있는가?
3. 선포케 하심 (35)
묵상을 위한 질문) 소명의 마지막 단계는 선포이다. 당신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누군가를 부르신 하나님께는 그를 세우시고 보내셔서 당신의 뜻을 선포하게 하신다. 선포는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전달되는 것을 의미한다. 세움과 파송이 있으나 선포가 없다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보내심을 받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 있게 예수님을 전한 경우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