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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8 14:17:09 조회 : 2070         
복된 가지(枝) 이름 : 관리자   
 
복된 가지(枝) 
창 49:22(2013년 4월 28일)
 

1. 무성한 가지

묵상을 위한 질문) 무성(茂盛)한 가지는 ‘열매가 주렁주렁 맺힌 가지’라는 의미이다. 복된 가지는 잎만 무성한 것이 아니라 풍성한 열매를 맺는 가지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을 때에 육체의 열매가 아닌 성령의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요 15:5, 갈 5:16-24).   가지로서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오늘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샘곁의 가지

묵상을 위한 질문) 복된 가지는 샘 곁에 있는 가지다. 샘 곁에 있는 나무는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받아 가지가 잘 자라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뿌리가 늘 물가에 닿아 있을 때 시절과 관계없이 무성한 열매를 맺게 된다(시 1:3). 내게 있어 풍성한 영적 열매를 맺게 하는 샘은 무엇인가? 또는 누구인가?

 

3. 담넘는 가지

묵상을 위한 질문) ‘가지가 담을 넘다’는 ‘삶의 영역이 확장되어 주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다’는 뜻이다. 자신만 복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이 누군가에게 전해져 유익을 준다는 의미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담장을 넘어 이웃에게 전해지는 복의 통로로 살아야 한다.     담을 넘어 받은 은혜와 복을 누군가에게 나누는 가지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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