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3-04-07 13:22:27 조회 : 2113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 이름 : 관리자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  
창 39:1-10(2013년 4월 7일)
 

 

1.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심을 인정하는 사람 (2-3, 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요셉이 자신의 집에 온 후 집과 소유가 번성하고 있음을 보디발은 알게 되었고, 이 모든 것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행하셨음을 인정하였다. 이처럼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은 범사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하며 인정하며 산다. 누군가의 형통을 보며 하나님의 존재를 느껴 본 적이 있는가?

 

2. 자신의 것을 주관하게 하는 사람 (4-6절)

묵상을 위한 질문) 요셉의 삶에서 보여진 형통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인정한 보디발은 가정 총무로 삼아 집안의 모든 일과 소유를 요셉에게 주관하게 하였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은 이처럼 믿음의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것 까지도 맡길 수 있는 사람이다. 누군가에게 정말 중요한 것을 맡기게 하는 최우선의 이유가 신실한 믿음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가?

 

3. 죄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사람 (7-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적극적으로 유혹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고 있던 요셉은 결코 범죄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그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헤아리고 계시고 있음(시 139:1-4)을 의식하는 사람은 어떤 유혹에서도 이겨낼 수 있다. 죄의 유혹이 은밀하게 찾아왔을 때 승리하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다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7 14:03:57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