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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4 15:33:20 조회 : 1642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자리 이름 : 관리자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자리  
창 26:23-25 (2013년 2월 24일)
 

1. 예배의 자리 (2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성막의 제단은 성막의 문과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성소의 문 사이에 위치했다. 따라서 제단을 통과하지 않고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불가능하였다. 제단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손상된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원한다면 우선적으로 제단을 쌓아 하나님께 예배해야 한다. 지난 1주일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예배의 자리로 얼마나 나아갔는가?

 

2. 기초의 자리 (25절)

묵상을 위한 질문) 그랄은 이삭이 정착할 땅이 아니었다. 그랄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리 오래 동안 머물러도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브엘세바에 도착한 이삭은 장막을 쳤고, 종들은 우물을 다시 팠다. 이삭에게 있어서 브엘세바는 믿음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영적 옥토임을 의미한다.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던 영적 기초가 되었던 자리가 있다면?

 

3. 은혜의 자리 (25, 3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브엘세바에 도착한 후 이삭의 종들은 다시 우물을 팠다. 그랄 땅에서는 파기만 하면 물이 나왔지만 이곳에서는 물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삭은 판 우물에서 마침내 물을 얻게 된다. 이처럼 브엘세바는 은혜와 복의 땅이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자리에 인내하며 머물러 있을 때 결국에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삶을 돌아볼 때 언제 어디에서 가장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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