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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14:22:22 조회 : 1730         
일어나 감사하는 교회 이름 : 관리자   
 
일어나 감사하는 교회  
시 119:57-64 (2013년 1월 6일)
 

1. 감사로 약속하는 교회 (57-58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은 시인의 분깃, 기업이 되시기 때문에 본문 57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약속한다. 본문 57절에서 시인은 상황이 바뀌어 자신에게 불리해져도 한번 하나님과 약속한 것은 후회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전심을 다해 지킬 것을 약속한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불평과 원망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지키게 하옵소서.”

 

2. 감사로 순종하는 교회 (6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분문 60절에서 시인은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지체하지 않고 신속히 순종하였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의 계명을 주저함없이 지체하지 않고 지켰음에 감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에 감사함으로 머뭇거리지 않고 순종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평하면서 순종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3. 감사로 기억하는 교회 (6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시인은 본문 61절에서 악인의 올가미 때문에 고난을 겪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비록 시인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여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했던 것이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구원과 생명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정말 힘들고 인내하기 어려운 순간에 용기와 소망을 준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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