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훈련을 통한 교정 (17)
묵상을 위한 질문) 17절의 ‘전능자의 징계’는 ‘전능자가 행하시는 훈련’을 뜻한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훈련을 통해 당신의 자녀를 교정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보시기에 원치 않는 것을 훈련을 통해 교정하시는 분이시다. 따라서 전능자의 징계, 하나님의 훈련을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훈련을 통해 교정하고자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2. 아픔을 통한 교정 (18)
묵상을 위한 질문) 상처는 아픔을 수반한다. 그러나 진통은 새로운 것이 발생하고 있다는 증거인 동시에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비록 상처가 아픔을 주지만 상처를 통해 치유되고 교정된다. 또한 우리는 상처를 통해 성장한다. 그래서 상처가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진통을 통해 당신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교정하신다. 상처, 아픔을 통해 새롭게 변화된 것이 있는가?
3. 환난을 통한 교정 (19-21)
묵상을 위한 질문) 환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환난을 통해 새롭게 변화되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환난 속에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의지가 담겨져 있음을 잊지 말자. 환난은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용광로와 같다. 우리는 환난을 통해 교정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지금 겪고 있는 환난이 좋지 못한 것들을 교정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